1. 내 포트폴리오를 움직이는 계좌 및 플랫폼별 아키텍처 저는 북미의 다중 플랫폼(Wealthsimple, IBKR, E*TRADE, Questrade)을 활용해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. 각 계좌의 절세 혜택과 플랫폼별 장점에 맞춰 자산의 역할 분담을 명확히 정의 해 둔 것이 제 시스템의 첫 번째 핵심입니다. 비과세 TFSA 계좌: XQQ.TO 수익 실현 순환 & 월배당 인컴 스위칭 (Capital Gain 비과세) 과세이연 RRSP 계좌: TQQQ.TO 소형 라오어 무한매수법 (10K 규모 / 기계적 규칙 매매) 일반 과세 Non-Reg 계좌: IBKR: 미국 빅테크 개별주 보유 (은퇴 시까지 장기 보유 및 과세 연기) Wealthsimple: 캐나다 상장 커버드콜 ETF (월배당 현금 흐름 수취) Savings 대기 실탄: TQQQ RSI < 40 밸류리밸런싱 E*TRADE 자사주 계좌: RSU 단계적 DCA 매도 ➡️ [모기지 원금 상환 + 인컴 ETF 재투자] 각 계좌별 상세 운용 가이드 TFSA (비과세 계좌): 제가 가장 공을 들이는 비과세 공간입니다. 지수형인 XQQ.TO 가 +20% 이상 수익을 내면 미련 없이 익절 하여 비과세로 세금을 아끼고, 그 자금을 즉시 캐나다 상장 고배당·커버드콜 ETF로 교체하여 월배당 현금 흐름 파이를 직접 확대 합니다. 그리고 매년 새로 생기는 TFSA 추가 한도 룸(Room)은 다시 지수/성장형으로 채워 넣습니다. (※ 변동성이 너무 큰 TQQQ는 TFSA에 담지 않습니다.) RRSP (과세이연 연금 계좌): 과세가 이연되는 계좌 특성을 활용하여, 캐나다 상장 TQQQ.TO 를 $10K 소규모로 설정해 두고 라오어 무한매수법 을 기계적으로 실행하며 자본 차익을 쌓아갑니다. Non-Registered (일반 과세 계좌 - IBKR & Wealthsimple): 과세 계좌는 플랫폼별 장점에 맞춰 이원화하여 운용합니다. IBKR (미국 개별주): 환전 및 해외 주식 수수료가 저렴한 I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