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전에도 언급했듯이 남편과 내가 500k를 반반씩 투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.
나는 3배 레버리지 etf를 밸류리밸런싱하는 전략,
남편은 2배 레버리지 etf를 분할매수 하는 전략이다.
rsi 가 40 이하로 떨어지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떨어져서 드디어 매수를 했다.
캐나다에서는 미국 주식을 투자할때는 IBKR을 쓰고 캐나다 상장 주식을 투자할때는 Wealthsimple 을 사용하는데 이름그래도 Wealthsimple은 심플하지만.. 내가 원하는 좀더 디테일한 기능이 없어서 아쉬울 때가있다. 지원 일정에 대해서 물어보면 아직 계획에는 없다는 답변이지만 간단한 UI가 좋아서 사용하는 것이니 만큼 그리고 이 프로덕의 상징이니만큼 그냥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.
과연 내 포트폴리오는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하다.